모든걸 잃은 인생이지만, 딸만은 지켜내야만 한다! 딸을 지키기 위한 아빠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교도소를 들락거리며 인생을 낭비한 존. 보호관찰 중인 존은 이제라도 범죄와 술로 낭비한 삶을 되찾기 위해 알코올 중독 치료를 병행하며 타투리스트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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