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소년 조수아(톰 행크스)는 놀이공원에 갔다가 소원을 비는 기계 '졸타' 앞에서 어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다음날 조수아는 소원대로 30대 어른으로 변한다. 변해버린 모습 때문에 집에서 살 수 없게 된 조수아는 완구회사에 취직한다. 조수아는 어린이의 감각으로 인기 장난감을 만들어 내면서 능력을 인정받고 어른들의 생활도 경험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소년의 모습을 그리워하게 된 조수아는 다시 기계 앞에서 소원을 빈다. 조수아가 옛 모습을 되찾으면서 모험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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