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가 한나였다! 남편이 수감되면서 홀로 남겨진 ‘한나’는 엄마로서, 아내로서, 여자로서 삶과의 조용한 싸움을 이어간다. 매달릴수록 사라지는 것들, 현실을 부정할수록 깊어지는 고독...
    카테고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