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숨소리보다 가까운 그곳에 그들이 있다... 죽은 자가 보내는 메시지… 살고 싶다면 그들과 마주하라! 대도시를 떠나 노스 다코다의 시골 마을로 이사 온 솔로몬 가족들은 그곳에서 수년간 사용되지 않은 농장을 구입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하지만 이사 온 첫 날부터 4살짜리 막내 아들 벤이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고, 딸 제스 역시 누군가가 끔찍하게 죽는 환영을 경험하며 공포에 시달린다. 그러나 이런 환영을 보는 것은 오직 두 사람 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부모님은 “집을 떠나야 한다”는 딸 제스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무시해 버린다. 집에선 점점 더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드디어 집안 사람들은 하나 둘씩 미쳐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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