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터는 세계 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본다. 말과 발이 앞서는 겁 없는 녀석들과 함께 선을 넘어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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