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을 따라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해” 가업을 위해 콜롬비아로 이사를 오게 된 사라 부부와 딸 해나. 행복한 순간도 잠시, 어딘가 스산함마저 감도는 저택에선 밤마다 기이한 사건들이 생겨나고, 딸 해나는 원인 모를 병에 걸리고 만다. 그 후, 보이기 시작하는 붕대를 감은 기괴한 모습의 어둠 속 아이들! 그들은 가족을 공포로 몰아넣으며 필사적으로 딸 해나를 데려가려 하고, 결국 해나가 실종되는데…… 사라 부부와 해나의 운명,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이들의 정체는?! 7월, 침묵의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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