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M 바닷속으로 추락한 '샤크 케이지'! 남은 산소량 15%, 숨 쉴 수 있는 시간 단 20분!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멕시코의 태평양 연안에서 특별한 휴가를 맞은 ‘리사’와 ‘케이트’.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익스트림 스포츠인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에 도전한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자매가 올라 탄 케이지는 알 수 없는 사고로 순식간에 심해 47미터까지 추락하고 만다. 무시무시한 식인 상어 무리에 둘러싸인 '샤크 케이지' 속에서 산소 탱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단 20분! 올 여름, 극강의 서바이벌 스릴러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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