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선택받은 자들이야” 세상의 질서에 굴하지 않고 맞선 각성자들이 온다! ‘민상’(송광일)은 등교 길에 우연히 ‘미현’(박세미)을 만나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그녀를 따라간다. 골목길 모퉁이에서 그녀를 놓치고 집으로 가려 할 때 그녀와 불량한 무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규현’(이바울)을 목격하게 된다. ‘민상’은 불의를 못 참고 참견하게 되고, 무리들과 ‘민상’이 실랑이가 벌어진 사이 ‘규현’은 사라진다. 얼마 뒤 의문의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실랑이를 벌였던 무리들이 찾아와 자신들이 초능력자들이라고 말하는데…
    카테고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