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중독자였던 브라이언은 친구들과 다큐멘터리를 기획한다. 그들은 악령이 머무는 낡은 집에서 자신이 몬스터라고 주장하는 세 인물을 인터뷰하기로 한다. 곧 카메라가 켜지고 그들이 목격한 건 현실의 그것이 아니었는데… 카메라 속 차원이 다른 공포가 스크린을 엄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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